푸른길농원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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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  조상현
SUBJECT   아스타
아스타 (Aster)

학명 :  novae-angliae 국화과

숙근아스타는 국화과 Aster속 숙근초의 총칭
1년초 아스타인 과꽃(Callistepus)과 구별하고 있다.
개화조절, 번식 및 재배가 용이하고 병충해도 적다.
꽃은 두상화서(頭狀花序)로서 위에서부터 피어 내려온다.
번식: 주로 분주하지만 삽목 하는 수도 있다.
분주는 되도록 3∼5개의 눈이 1주가 되도록 한다.
삽수는 4∼5cm를 모래 또는 펄라이트에 꽂는다.
발근은 약 20일만에 되고 정식은 삽목 30일 후에 한다.

가을을 알리는 각종 쑥부쟁이(Aster속)와 구절초(Chrysanthemum속)들이 피어난다. 흔히 들국화로 부르는 쑥부쟁이와 구절초는 연한 파스텔톤의 색깔만큼이나 수수하고 소박한 꽃들이다.
누가 이 꽃들을 이름 없는 꽃이라 불렀는지 도감을 펼쳐보면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진다. 가새쑥부쟁이, 가는쑥부쟁이, 개쑥부쟁이, 버드쟁이나물 등 모양이나 색감이 비슷한 꽃들 여럿이 불쑥 고개를 내밀기 때문이다.
또 같은 종류라 해도 사는 지역, 기후대마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식물에 문외한인 사람에게는 그저 ‘꽃은 꽃이요, 잎은 잎’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. 그래서 가을에 피는 많은 국화들은 제 이름대로 불리지 못하고 통틀어 ‘들국화’라 불리고 있다.
그러나 세상에 이름 있는 것은 그 어느 하나 하찮은 것이 없다. 비슷비슷한 생김새지만 꽃 하나하나마다 조금씩 다른 향기, 다른 색깔,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.

꽃말은 사랑의 승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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